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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정환은 적은 예산으로 2박 3일을 지내기 위해 아내 이혜원에게 도시락과 물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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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후쿠오카 타워에 가면 엄마랑 아빠가 자물쇠를 걸어 놓은 게 있다"라며, "망치 들고 가야겠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이혜원은 "그거 끊어버리고 와라"라고 맞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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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빠 어디가' 안정환 디스한 아내 이혜원의 장난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원, 테리우스 안정환 슈퍼마리오 만들기", "안정환 슈퍼마리오, 이혜원 남편과 티격태격 재밌다", "이혜원, 남편 안정환 슈퍼마리오 대놓고 디스 폭소", "이혜원, 테리우스 안정환 슈퍼마리오 돌직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