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에콰도르가 열세였다. 스위스의 FIFA랭킹은 6위, 에콰도르는 26위였다. 때문에 에콰도르가 택한 전술은 선수비 후공격이었다. 적중했다. 에콰도르는 수비에 무게중심을 실었다. 스위스는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은 채 공세를 퍼부었다. 중거리슈팅을 계속 날렸다. 그러나 스위스의 슈팅은 에콰도르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후 스위스는 샤키리와 인러 등이 슛을 난사했지만 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후반을 맞이하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