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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토프는 "한국은 아주 조직적인 팀이다. 감독이 명령하는 바를 그대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아시아 팀으로선 체력적으로도 잘 준비됐다"고 평가하면서 "러시아가 이길 수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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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토프는 1995~2008년 스파르타 모스크바 주장을 맡아 428경기(100골)를 뛰며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6회 연속 우승을 일궜고 두 차례 러시아 리그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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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 예상에서 티토프와 대담한 알렉산드르 포카추에프 기자는 "러시아가 한국을 압도하는 기량을 지닌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고 티토프의 평가를 반박하면서 3대1 러시아 승리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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