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수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나는 피를로를 사랑한다, 그런데 그의 수염은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피를로를 예수와 합성한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조수미는 이에 앞서 한 팬의 '축구 보실 거냐'라는 질문에 "여긴 새벽 2시에 중계하는데 (공연)리허설이 오후라서 정말 다행"이라며 생방송 시청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