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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슈퍼맨' 방송에서는 야꿍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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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마지막 방송으로 김정태와 야꿍이는 약 한 달간의 모습을 별다른 인사 없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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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정태는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지 결코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며 논란에 대해 해명했고 나동연 양산 시장 당선인 역시 오해라며 자신 때문에 김정태가 오해를 받게 된 상황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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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꿍이 하차에 네티즌들은 "야꿍이 하차, 너무 안타깝다", "야꿍이 하차, 조용히 떠났네", "야꿍이 하차, 야꿍이 너무 귀여웠는데", "야꿍이 하차, 이제 못 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