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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이날 류현진의 호투에 대해 '6이닝을 강력하게 던진 류현진이 콜로라도의 올시즌 최다인 5연승을 멈춰서게 했다'며 '류현진은 올해 13차례 선발 경기에서 8승3패를 올렸는데, 지난해와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준이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같은 시점서 8승5패,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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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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