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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온라인복권인 로또가 전체 발행량의 85%(3조1506억원), 인쇄복권이 13.2%(4876억원), 전자복권이 1.8%(695억원)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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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해 인쇄복권 판매액은 2109억원으로 2012년 2958억원과 비교해 28.7% 줄었다. 올해도 1분기 기준으로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17.8% 줄어든 447억원에 그치면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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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연금복권은 내년 발행금액 계획을 올해와 같은 4876억원으로 동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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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각에서는 정부가 부족한 세수 충당을 위해 국민들을 상대로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