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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물론 지금까지 출연했던 반가운 병사들도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대형 플래시몹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비장의 군인응원으로 붉은 악마의 거리응원 못지않은 열정을 불태운다는 각오. 또한 브라질 현지에 있는 MBC 중계진과 현장 전화연결을 통해 한국전의 뒷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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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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