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1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호국보훈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인천보훈지청과 SK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참전 용사들의 유공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1루 1,2층 게이트에서 인천보훈지청에서 제공하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입장 관중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관심을 일깨우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제작된 배지이다.
또한 경기 중 이닝 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는 인천지역 6.25참전 유공자 30명이 부르며, 외야석에서는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구는 육군 4863 첩보부대 유격대원 출신으로 6.25전쟁 당시 개성전투에 참전한 고융희씨가 맡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