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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러시아전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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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국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박주영에게 양팀 통틀어 최저 평점인 5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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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에 몸 담았던 키언은 "박주영은 지난 시즌 아스널에서 단 11분 뛰었다. 그래도 월드컵에서 뛰다니 행운이 가득한 선수"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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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따봉에 네티즌들은 "박주영 따봉, 박주영 여기 저기서 혹평받네", "박주영 따봉, 자리만 지키는 선수같네", "박주영 따봉, 원톱 공격수 박주영 어쩌다가..", "박주영 따봉, 박주영 혹평 한국 대표인데 안타깝다", "박주영 따봉, 박주영 혹평 받는거 당연한 것", "박주영 따봉, 박주영 엄지만 세우고 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