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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이 와중에 홍정호는 진짜 잘생겼다"라는 단문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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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정호는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15분 다리에 쥐가 올라오면서 아쉽게 황석호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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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홍정호 언급에 네티즌들은 "홍정호, 말투 웃기던데", "홍정호, 다리에 쥐 난거 안타까웠어", "홍정호, 윤하 사로잡은 외모", "홍정호, 일단은 이라는 말 잘 쓰던데", "홍정호한테 윤하 반했네", "홍정호 윤하 무슨 사이야?", "홍정호 윤하랑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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