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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7시16분께 삼척시 근덕면 신흥사 뒷편 요사채에서 불이 나 요사채(16.5㎡)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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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스님은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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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채 화재에 네티즌들은 "요사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요사채, 아궁이 불씨 번졌구나", "요사채, 법당 간 사이에 불이 나다니", "요사채, 월드컵 보는 사이에 화재 발생이라니", "요사채, 자리 비웠더니 바로 불나서 당황스러웠겠다", "요사채, 요사채와 창고 모두 태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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