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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부문에는 조엘손과 함께 '대전의 득점머신' 아드리아노가 선정됐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조나탄(대구) 한석종(강원) 권용현(수원FC) 황진산(대전)이, 최고 수비수로는 이준희(대구) 김오규(강원) 박 민 김태봉(이상 안양)이 뽑혔다. 강원의 황교충이 베스트골키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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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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