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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대본영'은 중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후난위성 TV에서 1997년부터 방송된 중국 최고 인기 프로그램. 누적 시청자만 7억 명이 넘고 중국 현지 톱스타는 물론 글로벌 스타들의 필수 코스로, 현지에서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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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해 2월, 중국의 정월대보름인 원소절(元宵節) 특집 프로그램 후난위성 TV '원소희락회' 이후 올해 첫 중국방송 출연이다. '원소희락회'는 '쾌락대본영' 제작진이 만드는 명절 특별방송으로, 당시 박유천은 한국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초대돼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게다가, 후난위성 측에서 박유천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직접 전세기를 보내주며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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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