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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는 "50대에서 오는 오십견이 나한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십견으로 용어 탓에 50대 이후에서만 오는 어깨통증 증상이라고 알고 있다. 오십견이라는 명칭은 진단명으로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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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치료는 수술 없이 외부의 충격파에너지를 이용해 통증의 해소와 세포재생을 촉진해 근골격계의 통증을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 시술 부위의 화학적 변화를 통해 통증자극을 감소시키는 치료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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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들은 시간에 쫓겨 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로 어깨통증이 발생해도 병원에서 치료받을 여유가 없으나, 체외충격파 치료는 10~15분정도의 시간으로 매우 짧은 시술 시간이 소요된다. 때문에 효과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어깨통증 질환을 치료할 수 있으며, 일상 복귀가 바로 가능하므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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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 원장은 "어깨통증이 오면 무심코 넘어가지 말고 4주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