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이 다행히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KIA 선동열 감독은 "왼 무릎 위쪽에 타구를 맞은 양현종은 별다른 이상은 없다. 오늘은 훈련을 소화하기 힘든 것 같아서 휴식을 줬다"고 밝혔다.
19일 광주 넥센전에서 선발로 출전한 양현종은 1회 이택근의 타구에 허벅지를 맞았다.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며 통증을 호소했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 계속 던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7이닝동안 119개의 공을 던졌고,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8승째를 챙기며 다승부문 공동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선 감독은 "선발진이 제 역할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양현종의 투혼이 고마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