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이 다행히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KIA 선동열 감독은 "왼 무릎 위쪽에 타구를 맞은 양현종은 별다른 이상은 없다. 오늘은 훈련을 소화하기 힘든 것 같아서 휴식을 줬다"고 밝혔다.
19일 광주 넥센전에서 선발로 출전한 양현종은 1회 이택근의 타구에 허벅지를 맞았다.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며 통증을 호소했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 계속 던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Advertisement
7이닝동안 119개의 공을 던졌고,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8승째를 챙기며 다승부문 공동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선 감독은 "선발진이 제 역할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양현종의 투혼이 고마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