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이 다행히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KIA 선동열 감독은 "왼 무릎 위쪽에 타구를 맞은 양현종은 별다른 이상은 없다. 오늘은 훈련을 소화하기 힘든 것 같아서 휴식을 줬다"고 밝혔다.
19일 광주 넥센전에서 선발로 출전한 양현종은 1회 이택근의 타구에 허벅지를 맞았다.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며 통증을 호소했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 계속 던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7이닝동안 119개의 공을 던졌고,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8승째를 챙기며 다승부문 공동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선 감독은 "선발진이 제 역할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양현종의 투혼이 고마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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