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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오늘 저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좀더 조심스럽지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이라며 "많이 실망하고 화도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수있고 제가 사과하고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 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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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직접 나서 팬들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한 편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태연의 해명이 오히려 실망감을 더욱 키웠을 뿐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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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