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우루과이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잉글랜드 전에서 수아레스가 터뜨린 2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는 후반 30분 루니가 세번째 월드컵, 759분 출장만에 감격의 첫 골을 터뜨리며 추격했지만 수아레스에 결승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했다.
Advertisement
우루과이는 지난 코스타리카전 1-3 패배의 충격을 가까스로 벗어났다. 잉글랜드는 반면 지난 1차전 이탈리아전 1-2 패배에 이어 2연패, 16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우루과이 잉글랜드 하이라이트 수아레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루과이 잉글랜드 하이라이트 수아레스, 수아레스 쩔었다", "우루과이 잉글랜드 하이라이트 수아레스, 와 진짜 감동", "우루과이 잉글랜드 하이라이트 수아레스, 디스 이즈 애국심", "우루과이 잉글랜드 하이라이트 수아레스, 제라드 짠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