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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김성은은 스토리온 '미모원정대'에서 "지난해까지만 해도 살에 대한 고민이 많지 않았는데, 올해부터는 달라졌다. 탄력이 떨어지고 엉덩이와 옆구리에 살이 붙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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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운동은 전기 신호를 통해 신체를 자극하는 신개념 운동으로, 특수 제작된 EMS 슈트를 입고 부위별로 패드를 착용해야 전신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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