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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이번 '비무제'에 대한 인포그래픽을 20일 공개했다. 보통 e스포츠가 남성들에게 더 큰 관심을 받는 것에 반해 이번 대회에는 여성 관객이 35%를 차지, '여심'을 잡은 종목으로 평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올 하반기에 e스포츠 리그를 공식 출범하고, 게임의 글로벌 런칭에 따라 '월드 챔피언십'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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