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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바닥이 평평한 명당부터 굴곡진 경사까지 1,2,3 위 순으로 텐트를 칠 장소가 정해졌고, 멤버들은 설명이 끝나기 무섭게 텐트를 던져 알박기에 돌입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시민들과 짝을 이뤄 스피드 퀴즈를 진행, 명당 전쟁을 종결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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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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