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3' 멤버들이 텐트 알박기 전쟁에 돌입했다.
최근 진행된 '1박2일 3' 녹화에서 멤버들은 울산 간월재 백패킹에 나서 텐트 메이트를 정했다. 이들은 사랑의 짝대기로 텐트 명당을 정했는데, 김종민은 신난 바보 미소로 형들의 몰표를 받은 정준영에게 구애했지만, 정준영은 슬슬 자리를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패킹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바닥이 평평한 명당부터 굴곡진 경사까지 1,2,3 위 순으로 텐트를 칠 장소가 정해졌고, 멤버들은 설명이 끝나기 무섭게 텐트를 던져 알박기에 돌입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시민들과 짝을 이뤄 스피드 퀴즈를 진행, 명당 전쟁을 종결시켰다고.
방송은 22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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