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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돼지고기 전골부터 소시지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반전 매력도 뽐냈다. 딸의 먹성에 추성훈은 "이게 아까 그 돼지야"라고 읊조려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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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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