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김수현, '동북공정논란'에 中 생수광고 계약해지 요청 by 백지은 기자 2014-06-21 14:51:45 전지현 김수현 Advertisement 전지현 김수현이 동북공정논란으로 생수 광고 계약해지를 요청했다.Advertisement전지현과 김수현은 중국 헝다그룹의 백두산 광천수 헝다빙촨 광고를 촬영했다. 그러나 헝다빙촨 생수병에 원산지가 백두산의 중국명인 창바이산으로 표기돼 일부에서 동북공정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수현과 전지현 측은 중국에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1년 계약에 10억 원 대의 모델 계약금을 받은데다 이미 촬영까지 마친 터라 광고모델 계약해지 요청이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