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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선을 제압한 것은 독일이었다. 후반 6분 오른쪽 측면에서 토마스 뮐러의 크로스를 마리오 괴체가 무릎으로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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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후반 18분 독일의 공격을 중원에서 차단한 뒤 곧바로 아크 서클에 있던 기얀에게 패스가 연결됐다. 기얀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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