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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가 벌어진 이 부대는 2012년 북한 병사의 소위 '노크귀순'으로 대통령의 질책을 받았고, 2009년엔 이 부대에서 전역한 민간인이 이곳을 통해 월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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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도 이병이 내무반에 수류탄 2개를 투척해 2명이 숨졌고, 2004년에는 불침번을 서던 병사가 무장탈영 했다가 8시간 만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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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상자 7명 중 중상자 2명은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경상자 5명은 응급처치 후 강릉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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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에 따르면 GOP 총기난사 사고 후 탈영한 임 모 병장은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관심 병사로 분류된 인물이다. 육군은 임 모 병장의 월북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진돗개 하나' 발령 외에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GOP 총기난사 사고 '노크 귀순' 부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GOP 총기난사 사고 '노크 귀순' 부대, 진짜 황당해", "GOP 총기난사 사고 '노크 귀순' 부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부대네", "GOP 총기난사 사고 '노크 귀순' 부대, 대체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등의 다양ㅎ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