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육군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15분경 오후 GOP에서 경계근무를 마친 임모 병장이 총기를 난사했다. 임모 병장은 실탄과 K-2 소총을 소지한 채 탈영해 현재까지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
Advertisement
임 병장은 이날 주간 근무를 마친 뒤 총기를 난사했고 이에 따라 피해 병사 대부분이 주간 근무 장병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2012년 12월 입대, 지난해 소속부대로 전입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소식에 네티즌들은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병사 언제 검거될까",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병사 빨리 잡혔으면",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병사 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