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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시청자에 얼굴을 알린 '시베리안 허스키' 여성 멤버 유수연은 평소 우울증을 앓다 아버지가 사망한 4년 전부터 증세가 악화돼 스스로 삶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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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멤버들이 연습 후 연락이 닿지 않는 유수연의 집에 소방대원들과 함께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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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측은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양이 6월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와 할머니 곁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가족들 품에서 행복하게 영면하도록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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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사망에 네티즌들은 "유수연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사망, 정말 안타깝다", "유수연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사망, 목소리 진짜 좋은데", "유수연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사망, 좋은 곳으로 갔길", "유수연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