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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8시 40분께 군과 밤샘 대치중이던 임병장은 울면서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요구했고, 군 측에서 던져준 휴대폰으로 대화를 나눴다. 대화 내용은 아직 확인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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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과 작전 지역 주민들께 불안감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우리 군은 총기난사 사고 조기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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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아주 근접해 있다. 휴대폰을 던져서 받을 수 있는 거리다"며 "즉각적으로 검거 하지 않는 이유는,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투항을 권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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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투항 설득' 소식에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투항 설득', 언제까지 버틸까?",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투항 설득', 대치 상황 오래가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투항 설득', 빨리 투항해라",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투항 설득', 관심병사 관리 잘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