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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탈영병인 임모 병장의 생포 작전 도중 오인 사고로 1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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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703특공연대가 임 병장과 휴대전화를 주고받을 거리만큼 포위망을 좁혀 있는 상태"라며 "체포를 원칙으로 하되 투항을 권고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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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 병장은 지난 21일 저녁 8시 15분쯤 동부 전선의 최전방인 GOP에서 동료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K-2 소총을 난사한 뒤 무장상태로 탈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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