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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최고구속 147km를 자랑하는 강속구 투수 최원태를, 두산 베어스는 황금사자기 최우수선수인 남경호(서울고)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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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좌완 김범수(천안북일고), KIA 타이거즈는 이민우(경성대)를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1차지명 선수는 설악고 투수 김영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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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차지명 한화 1차지명 남경호 최원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아 1차지명 한화 1차지명 남경호 최원태, 우리 애들 앞으로 힘내라", "기아 1차지명 한화 1차지명 남경호 최원태, 삼성은 무명 선수를 뽑았네", "기아 1차지명 한화 1차지명 남경호 최원태, 최원태는 잘할 것 같다", "기아 1차지명 한화 1차지명 남경호 최원태, 박효준 메이저리그 가는 게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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