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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5시29분 경 강릉아산병원에 임 병장을 태운 군 구급차가 도착했다. 임병장의 온 몸은 담요로 덮여있었고, 의료진은 황급히 임 병장을 병원 안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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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본인 총기로 자해한 사고자 임모병장을 생포하여 병원으로 후송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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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임 병장이 소지했던 K2 소총과 실탄을 모두 회수했다. 이후 임 병장은 군 수사기관으로 인계할 예정이다"며 "범행동기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받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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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탈영병 생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장 탈영병 생포, 결국 잡혔구나", "무장 탈영병 생포, 자살까지 시도하다니", "무장 탈영병 생포, 대체 왜 이런 일을 벌인거지?", "무장 탈영병 생포, 부모님도 마음고생 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