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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근로자의 실수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 대신 영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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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오바마 대통령이 수비수로 나섰더라면 영국팀은 더 강력했을 것"이라며 영국팀의 조기탈락을 비꼬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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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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