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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키엘리니는 이탈리아 Rai TV와의 인터뷰에서 "수아레스를 퇴장시키지 않은 것은 너무나 웃긴 일이다"며 격분했다. 이어 "너무나 명백한 증거가 남아있다. 거기에 수아레스는 물고 난 뒤 머리를 감싸고 누웠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토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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