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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세월호 293번째 희생자인 윤민지 양의 시신이 수습됐다. 윤양의 어머니는 딸이 좋아하던 비스트 멤버들의 사진첩을 진도 팽목항에 펴놓고 딸의 귀환을 기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광 역시 이 소식을 접하고 애도의 뜻을 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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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는 현재 11명의 실종자가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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