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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공세를 펼치던 일본은 역습 한방에 무너졌다. 중앙수비수 곤노 야스유키가 아드리안 라모스의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을 걸었다. 주심은 지체없이 파울과 함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곤노는 옐로카드를 받았다. 콰드라도가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전반 20분 현재 콜롬비아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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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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