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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만석은 '싱글파파'로서의 삶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부모님이 키워준다고 안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그는 "하셨다. 근데 내가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내가 키우는 게 좋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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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만석은 "그런 눈빛이 보일 때가 있다. 물어보면 이야기를 안한다. 어느 날 한 번은 놀이공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얘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시무룩해지더라"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차에서 울더라. 그 때도 끝까지 이야기를 안했다. '엄마가 보고 싶냐'고 하니 갑자기 울음이 더 졌다. 그럴 때 너무 미안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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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오만석 집을 갑작스럽게 방문한 이영자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주 양은 귀여운 외모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오만석의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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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파파' 오만석과 딸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석 딸 귀여운 외모에 따뜻한 마음까지 감동", "오만석 딸과 함께 싱글파파 인생 의미있다", "오만석 딸 효녀네요", "오만석 딸과 함께 싱글파파 고충 남다를 듯", "오만석 딸과 함께 즐겁게 사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