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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24.1%는 '참석한 적이 없다'고 답했으며 '인턴십 프로그램' 10.5%, '취업캠프' 8.3% 등이 있었다. 또한 학교에서 지원하는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2.6점에 그쳤다. '3점'이 26.3%로 가장 많았으며 '2점' 19.7%, '4점' 18.4%, '0점' 17.5%, '5점' 11.4%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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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의 김기홍 이사는 "취업트렌드는 계속 변화하는 것에 비해, 학교 내 취업프로그램은 그에 맞춰가지 못하고 있어 학생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학생들이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서는 개개인에게 맞는 다양한 것들이 개발돼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