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사회복무요원) 처분을 받은 연예인 2명과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적발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 씨는 면제사유가 31일간의 입원은 아니었으나 이 내용을 가지고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했다. 병무청에서는 이 진단서를 통해 군 면제 판단을 내렸다.
Advertisement
또 2010년 케이블 TV에 출연하고 음악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해온 손 모씨(28)도 같은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이런 뉴스는 실명 공개를 했으면 좋겠다", "병역비리 연예인, 대체 누구지?",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내가 생각하는 이 씨가 맞나?",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진짜 궁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