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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25일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탤런트 이 모(29) 씨와 공연기획자 손 모(28) 씨,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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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손 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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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 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kg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뒤, 다시 5개월 만에 45kg을 줄여 보디빌딩 선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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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환청들린다고 거짓말까지",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로 위장하다니", "병역비리 연예인, 누군지 궁금하다", "병역비리 연예인, 조사하면 더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