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유정
아역배우 김유정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김유정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1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사실 300일 정도 사귀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유정은 "그런데 아직 연애를 하기에 너무 어려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날 함께 출연한 아역들은 의외로 성숙한 연애관을 밝혀 DJ들을 놀라게 했다. 아역배우 노태엽은 "새벽 감수성을 조심해야한다"며 연애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는 아역배우 김유정, 노태엽 외에도 예능인으로 활동 중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 배우 곽동연이 출연해 어른들은 모르는 10대들만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2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