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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정수인 역)는 이날 방송에서 보부상단 수장 최원신의 외동딸 전혜빈(최혜원 역)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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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상미는 "고맙다"라고 말한 뒤 총을 챙겨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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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남상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총잡이 남상미, 남장여인 클리셰 또 나오네", "조선총잡이 남상미, 흥미진진", "조선총잡이 남상미, 이준기 기대된다", "조선총잡이 남상미, 전혜빈 에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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