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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남장여인 남상미, 전혜빈에게 호신용 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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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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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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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가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첫 회에 남장 여인으로 첫 등장했다.

남상미(정수인 역)는 이날 방송에서 보부상단 수장 최원신의 외동딸 전혜빈(최혜원 역)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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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는 전혜빈으로부터 총 한 자루를 건네받았다. 전혜빈은 "사내 변장까지 한 걸 보면 위험한 일을 벌인 것 같다"라며 "요즘 도성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라고 충고했다.

이에 남상미는 "고맙다"라고 말한 뒤 총을 챙겨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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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 등이 출연한다.

조선총잡이 남상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총잡이 남상미, 남장여인 클리셰 또 나오네", "조선총잡이 남상미, 흥미진진", "조선총잡이 남상미, 이준기 기대된다", "조선총잡이 남상미, 전혜빈 에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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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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