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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윙백은 홍명보호의 아킬레스였다. 러시아와의 1차전에선 그나마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알제리와의 2차전에선 낙제점을 받았다. 특히 오른쪽 풀백 이 용은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다. 알제리의 자부와 페굴리 등 에이스들을 저지하는데 힘겨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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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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