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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 200m 결승에서는 정한솔(21·김포시청)이 24초13으로 1위에 올랐다. 100m와 4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남자 높이뛰기 윤승현(20·한국체육대)은 2m25를 뛰어넘어 KBS배 육상경기대회(2m22)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20㎞ 경보 결승에선 최병광(23·삼성전자)이 1시간28분26초로 정상에 올랐고, 여자 20㎞ 경보에서는 전영은(26·부천시청)이 1시간38분3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세정(25·충남도청)은 여자 3000m 장애물경기 결승에서 10분26초91의 대회신기록(종전 10분39초26)으로 우승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