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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항리 아나운서는 "아버지, 어머니, 누나가 예술계에 종사하고 있다"며 자신의 집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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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아노와 해금, 대금 등 웬만한 악기를 다룰 줄 안다"는 조항리 아나운서는 "하지만 난 재능이 없는 것 같더라. 그래서 아나운서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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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안 내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항리 아나, 알고보니 예술가 집안이네", "조항리 아나, 예술가 집안에서 혼자만 제외?", "조항리 아나, 아버니가 무형문화재 1호까지 대박이다", '조항리 아나, 유아인 연상시키는 모습 나올수도 있을 듯", "조항리 아나, 예술적 재능 왜 없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