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류현진, 첫 타석 99마일에 헛스윙 삼진

by
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뒤 2회말 공격때 무사 1,2루서 타석에 들어섰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선발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초구 95마일에 페이크번트 앤 슬래시로 수비를 교란시켰다. 그러나 타구는 배트를 맞고 파울이 됐다. 다저스 벤치는 번트가 아닌 강공을 지시한 것.

Advertisement
그러나 류현진은 2구와 3구째 99마일 직구에 방망이를 헛돌려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