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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내야수로 활약했던 구리야마 감독은 코치를 거치지 않고 방송 해설자가 활동하다가 2012년 니혼햄 지휘봉을 잡았다. 첫 해에 니혼햄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감독 2년차인 지난해 니혼햄은 퍼시픽리그 6개팀 중 최하위 그쳤다. 지난 해 시즌 중에 구단이 다년 계약을 이야기 했지만, 매년 올 해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하고 싶다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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