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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팀 최다안타 기념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전 팬사인회를 연다. 신기록 달성을 한 전준우(29번째 안타 역대 신기록), 정 훈(28번째 안타 역대 신기록 갱신), 임종혁 (27번째 안타-역대 기록 타이) 선수가 참가한다. 팀 한경기 최다안타 신기록은 지난 5월 31일 잠실 두산전, 9회초 전준우의 29번째 팀 안타로 작성됐다. 당시 역대 한 경기 최다 점수차 승리(22점) 타이 기록도 함께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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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자이언츠 박물관에는 기록 달성 당시의 볼, 배트, 사진 등을 전시한 특별 코너를 마련해 팬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그날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