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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선단체 이름 걸고 카레이싱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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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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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팀이 자선단체의 이름을 내걸고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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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은 기존 레이싱 대회에서 볼 수 있었던 후원기업의 광고 없이, 자신들이 직접 자선단체를 돕는 스폰서가 되어 그 단체의 이름을 걸고 대회에 출전한다. 출전 차량에 단체의 이름을 부착하고 레이스에 참가해 이들의 활동을 알리고 후원하게 된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동일 차종, 동일 사양끼리 겨루는 원 메이크 레이스로 7월 5일, 6일 양일간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시티 레이스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아마추어 클래스와 세미프로 클래스에 나눠 참가, 지난 5개월 간 닦아온 레이싱 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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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열린 자체선발전을 통해 출전이 결정된 멤버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세 사람. 그리고 남은 한 장의 출전권을 두고 열린 마지막 선발전에서 박명수, 정형돈을 제치고 노홍철이 최종 출전 선수로 결정됐다. 선발전을 대비한 주행 연습 과정에서 비교적 저조한 연습 성적을 보였던 노홍철은 사실상 대회 출전 가능성이 희박했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마지막 출전 선수의 자리를 차지했다. 오는 7월 5일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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