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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지난 12일 이승준을 웨이버 공시했다. 새 시즌 전력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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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갈데 없는 이승준을 원소속팀 동부가 구제했다. 대신 연봉을 지난 시즌 5억원에서 66% 삭감했다. 이승준은 지난 1월 아킬레스건 파열로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다. 팀 공헌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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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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