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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광주는 7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따냈다. 광주는 4승6무6패(승점 18)를 기록, 7위 안산을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섰다. 2위 대구는 이날 패배로 6승4무6패(승점 22)로 선두 대전을 추격하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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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구한 것은 공격수 김호남이었다.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20분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왕성한 활동량이 빛을 발했다. 이종민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호남이 쇄도하며 헤딩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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